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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조카' 김희정, 수영복 추천도 남달라‥이걸 어떻게 소화해요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희정이 수영복을 추천했다. 

지난 18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Salty hair and tan lin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루 톤의 수영복을 입고 밤수영을 즐긴 모습. 

특히 그가 입은 수영복은 절개가 포인트로 위치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ㅠㅠ 진짜 관리 어떻게 하세요", "플래시 터뜨려서 찍어 그런지 뭔가 필름 느낌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매직 키드 마수리‘, ’후아유–학교 2015‘, ’영주‘, ’리턴‘, ‘진심이 닿다’, ‘달이 뜨는 강’ 등에서 활약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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