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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하니, 10살 연상 남친 보란 듯 섹시..풀려버린 동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열애 인정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하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탸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케 버섯이 크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촬영을 앞두고 컵라면을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 중이다. 대기실에서 컵라면을 먹은 하니는 건더기 스프 중 버섯이 굉장히 크다는 걸 깨달은 듯 궁금증을 드러냈다. 다소 엉뚱한 면모의 하니인 만큼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양재웅 원장과 열애 인정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정돈되지 않은 헤어에 단추를 2개 정도 풀어서 섹시한 느낌도 자아냈다. 하니의 고혹적인 분위기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하니는 최근 양재웅 원장과 열애를 인정했다. /elnino8919@osen.co.kr


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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