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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43세 맞아? 인형인 줄..173cm 각선미 '스웩'

[OSEN=김수형 기자]1세대 걸그룹 핑클출신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이 마치 인형같은 자태로 근황을 전햇다.

17일 옥주현이 개인 계정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발목을 잡으며 마사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키가 173cm인 만큼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 다급하게 수습중. 뭘…? 맞추는 사람 천재"라며 퀴즈를 내기도. 

이에 팬들은 "어떻게 하면 예쁜 각선미가 더 예뻐보일까? 발목 주물주물 미세한 붓기 없애기???", "닭싸움 승리를 기원합니다", "스타킹이 돌아갔나요?"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 중 한 지인은 "양말 자국 없애는 거 아닌가유? 그 느낌 잘 알거든요..... 왜케 안없어지죠?"라며 댓글을 달았고 옥주현은 "역시 우리쌤 천재!!! 맞습니다. 양말자국 없애느라 바쁜 스킬 정 답 !!!!!!!!!"이라며 "촉촉한거 잔뜩 바르고 빨래 짜듯 저리 바삐 비틀면 후딱 없어져용"이라며 깨알 팁도 전수했다.

한편, 옥주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이다. 옥주현은 핑클로 데뷔했으며 2005년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최근 개막한 뮤지컬 '베토벤'에 출연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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