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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쎈 리뷰] '현충일 추념식' 한지민, 추모헌시 낭독..'경건+엄숙'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한지민이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헌시를 낭독했다.한지민은 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차분한 목소리로 낭독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추모했다.이날 현충일 추념식은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뿐 아니라 의사상자, 독도의용수비대, 소방 공무원과 순직공무원 묘역까지 조성되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됐는데, 이곳에서 현충일 추념식이 치러지는 건 1999년 이후 19년 만이다.이번 추념식 주제는 '428030,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로, 428030은 10개 국립묘지 안장자를 모두 합한 숫자이다.추념식은 유족이 없더라도 국가유공자를 국가가 돌보겠다는 뜻에서 무연고묘지인 故김기억 육군중사의 묘역 참배로 시작됐으며 추념행사,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순으로 진행됐다./ purplish@osen.co.kr[사진] 현충일 추념식 방송화면 캡처
  • [Oh!쎈 리뷰]'한밤' 솔로데뷔 유빈 "원더걸스 멤버들과 여전히 돈독해"

    [OSEN=조경이 기자] 유빈이 원더걸스 멤버들과 여전히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원더걸스로 가요계에 데뷔한지 11년만의 홀로서기에 도전한 '유빈'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Tell Me', 'So Hot', 'Nobody'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아왔던 국민걸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첫 솔로곡 '숙녀'로 돌아왔다. 유빈은 '숙녀'라는 곡과 함께 80년대의 도도한 차도녀로 변신했다. 유빈은 '숙녀' 콘셉트에 대한 질문에 "도시 여자"라며 "7,80년대 유행했던 도회적인 느낌이다. 김완선 선배님의 느낌"이라고 말했다.  유빈은 첫 솔로 앨범 발매에 대해 "진짜 다시 연습생이 된 느낌이었다. 매일 매일 회사에 출근했고 매일 레슨하고 연습했다"고 말했다. 앨범을 작업하면서 박진영에게 혼난 적은 없냐고 묻자 유빈은 "이제는 제가 회사에서 피디님 다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젠 피디님이 믿고 맡겨주시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선미와 예은에 이어 솔로 가수로 데뷔한 유빈. "멤버들이 SNS로 계속 응원해주고 있다. 티저도 올려주고 계속 응원해주고 있다"며 지난해 해체한 원더걸스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출연하고 싶은 방송에 대해서는 "정글의 법칙, 런닝맨 해보고 싶다. 준비가 됐습니다. JYP로 전화주세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유빈은 이날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곡 '숙녀'를 발표했다. '숙녀'는 씨티팝 장르의 곡으로, 래퍼가 아닌 보컬리스트 유빈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는 노래다. 현실적이면서도 낭만적인 시대상을 반영한 2018년 시티팝이다. /rookeroo@osen.co.kr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화면 캡처 
  • [Oh!쎈 레터] "만개한 백합꽃"..'아내의맛' 정준호♥이하정, 8년차 부부의 사랑법

    [OSEN=박진영 기자] "만개한 백합꽃. 결혼 8년차, 이제야 비로소 결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느낀다."  '결혼 8년차'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아내의 맛'을 통해 반전 가득한 부부생활을 공개했다. 특히 정준호만의 애정 표현법이 눈길을 모았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5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출연해 첫 만남 일화부터 베트남에서의 만남, 요리 실력 등을 공개했다. 이날 이하정은 "남편은 제가 M본부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을 때 인터뷰에서 만났다. 그날 바로 저의 연락처를 물어보고 데이트를 신청했다. 인터뷰 수고했다고 문자를 보내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호는 "작가에게 물어봤다"라고 정정을 하면서 8년 전의 기억을 하나하나 맞춰갔다. 그리고 그는 결혼 생활에 대해 "저희는 진하게 끓인 청국장 맛이다. 꽃으로 말하자면 만개한 백합꽃이다. 이제야 비로소 결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현재 영화제작자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인 정준호를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향한 이하정은 도착과 동시에 위기에 봉착했다. 정준호는 현장 캐스팅으로 정신이 없어 공항에 나가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전화 통화도 힘들었다. 또한 적극적으로 아내를 위해 나서지 않는 모습이라 공분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준호의 반전 매력은 후반부 발산됐다.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기 시작한 것. 청국장 김치찌개와 곰탕라면 죽 요리 등 이색적인 요리로 이하정을 기쁘게 했다. 이하정은 정준호와 둘만의 식사자리에 "달콤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 이하정을 향해 정준호는 "먼 길 오느라 고생 많았다"라고 하더니 곧바로 "당신 말고 시욱이가"라고 아들을 언급했다. 진심을 표현하는데 낯간지러워하는 스타일이라는 것. 이에 제작진은 '진심 표현이 낯선 충청도 사나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이미 정준호의 성격을 잘 아는 이하정은 정준호만의 애정 표현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대놓고 자상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정준호만의 사랑법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 알게 모르게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정준호와 긍정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하정이 앞으로 '아내의 맛'에서 또 어떤 반전 매력을 뽐내게 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parkjy@osen.co.kr[사진]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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