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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변신’ 러프-버나디나, 최고 외인 도전장

OSEN= 김태우 기자 l 2017.06.2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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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러프(31·삼성)와 로저 버나디나(33·KIA)는 올 시즌 새로 입단한 외국인 타자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받은 선수들이었다. 상대적으로 경력이 화려했고, 팀 사정과 맞물려 적잖은 시너지 효과가 예상됐던 까닭이다.버나디나는 대권에 도전하는 KIA의 승부수였다. 공·수·주 3박자를 갖춘 외야수로 KIA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선수로 손꼽혔다. 베테랑의 경험은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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