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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7승 56패 1무 1위
‘KIA 선봉장’ 이명기, 두 가지 꿈을 향한 첫 KS
이명기(30·KIA)의 2017년은 반전 드라마였다. 그래프가 여러 차례 꺾이고 또 꺾였다. 다행히 좋은 방향으로 흘렀다. 트레이드는 선수 생활의 전기가 됐다. 부상 후유증도 없었다. 팀의...
대표팀 승선 KIA 4인방, “영광, 최선 다하겠다”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KIA가 네 명의 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오는 11월 아시아 프로챔피언십에 출전할 4명의 KIA 소속 선수들은 최선을 다짐했다.선동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금주의 경기일정

덕아웃 체크

'승장' 김경문 감독 "노진혁, 내년에 자주 보게 될 것" (일문일답) NC가 타선의 대폭발로 완승을 거뒀다.NC는 11일 창원 마산야구장서 열린 롯데와...

'타격왕' 김선빈 "첫 KS 무대, 가슴이 설렌다" "무조건 이기는데 보탬이 되겠다".2017 KBO리그 타격왕 김선빈(27)에게...

한화 이상군 감독대행이 선발투수로 자리 잡은 김재영의 성장세를 칭찬했다. 이상군...

'실수 만회 보살' 나성범, "분위기 반전 염려했다"(일문일답) NC 다이노스 외야수 나성범이 추격을 당하는 가운데 홈런포를 터뜨리며 타선에서...

With Star

고원희 "항공사 전속 모델..진짜 승무원으로 오해도 받아" 단아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 이 때문일까. 고원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TV 기상도

[美친시청률]'남사친여사친', 첫방 '싱글와이프'와 비슷한 출발

OSEN= 박판석 기자 l 2017.07.13 07:45

 BS 새 예능프로그램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 여사친)이 첫방송 시청률 3%를 기록하며 앞서 방송됐던 '싱글와이프' 첫 방송과 비슷한 시청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