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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1승 71패 2무 4위
'불붙은 타격감' LG 채은성, 주전 RF 굳히나
과포화 상태인 LG 외야. 끝없는 경쟁이 이어졌지만 시범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자리의 주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우익수 자리는 채은성(27)이 실력을 뽐내고 있다.채은성은 24일 인천...
'공정성 확립' 양상문 감독의 시범경기 딜레마
스프링캠프 성적과 시범경기 기록. 어느 것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야 할까? 현장에서도 선택이 쉽지 않은 난제다.SK와 LG의 2연전 마지막 날인 2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취재진과 만난...

금주의 경기일정

덕아웃 체크

누가 최형우에 올인할까?2016 FA 개장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짙은 전운이 감돌고...

KBO(총재 구본능)는 오늘(10일) 2017년 FA 자격 선수로...

두산 베어스 감독 역대 최고 대우로 재계약 도장을 찍은 김태형(49) 감독이...

김광현(SK)과 차우찬(삼성)에 대한 MLB의 관심이 본격화됐다. 사전 예비 절차로...

With Star

이하나 "열애설은 오해..어떤 분은 결혼 축하한다고" 이하나가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TV 기상도

[美친시청률] '화랑', 어쨌든 웃었다..13% 넘고 월화극 1위

OSEN= 박현민 기자 l 2016.12.27 06:54

 '화랑'이 웃었다. '낭만닥터'의 부재로 인한 시한부 1위였지만, 13%를 넘기며 자체최고시청률도 확실하게 경신했다.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