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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 “독도-중국行 맞지만 30일 확정아냐”


[OSEN=강서정 기자]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말하는 대로’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23일 OSEN과의 통화에서 “멤버들이 대국민약속을 지키는 것은 맞지만 보도된 대로 오는 30일 출발하는 건 아니다”며 “스케줄 정리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비행기 티켓팅도 안됐고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아직 상의가 되지 않은 상태다”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국민약속 ‘말하는 대로’ 벌칙을 수행하지만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최근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미완성의 문장이 적혀 있는 7대의 버스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하는 추격전을 펼쳤다.

추격전 결과 정준하는 ‘8월 안에 대한민국 영토인 소중한 독도에서 애봉이 가발을 쓰고 비키니를 입은 채 귀엽고 섹시하게 열무국수와 콩국수를 먹는다’, 정형돈은 ‘유재석과 하하가 원할 때 중국 만리장성에서 멤버들이 원하는 분장을 하고 노홍철, 데프콘과 함께 자장면을 먹는다’는 벌칙수행 미션이 주어졌다. 이에 정준하와 정형돈이 각각 독도와 중국에 가게 된 것. 어떤 멤버들이 이들과 함께 떠날지 결정이 안된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들이 언제 대국민약속을 지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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