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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소라,'페도라와 부츠로 멋냈어요'



[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PS 파트너’ VIP 시사회에서 강소라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지성과 김아중이 주연을 맡은 ‘나의 PS 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여버린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을 다룬 영화.

극중 지성은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다 충격적(?)인 전화 한 통에 무장 해제되는 남자 현승 역을 맡았고, 김아중은 5년째 프로포즈만 기다리다 못해 극약처방으로 발칙한 이벤트를 시도하려다 엉뚱한 남자에게 뜨거운 전화를 걸어버린 여자 윤정을 연기했다.

생판 모르는 두 남녀의 은밀한 '폰스캔들'이란 소재는 발칙한 러브토크로 20-30대 성인 남녀의 공감대를 노리고 있다.

영화 ‘나의 PS 파트너’는 오는 12월 6일 개봉될 예정이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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