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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보아와 '온리원' 커플 안무 도전





[OSEN=이혜린 기자]Mnet ‘EXO 902014’에서 엑소가 아시아의 별 보아의 뮤직비디오 재해석과 듀엣 댄스에 도전한다. 


17일 방송에서는 보아가 엑소 멤버 중 최고의 끼를 갖고 있는 멤버 선정에 나서자 엑소 멤버는 각자 자신의 장기를 유감 없이 발휘하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수호와 시우민은 신곡 ‘중독’을 그 어느 때보다 파워풀한 안무로 선보였고, 레이와 세훈은 데뷔곡인 ‘마마’ 무대로 MC 전현무의 극찬을 받은 것.


또한 첸은 과거 SM 오디션 당시 불렀던 노래인 ‘김연우-이별택시’를 라이브로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첸의 ‘이별택시’는 첸만의 애절한 음색이 돋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모두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엑소는 유노윤호, 은혁, 태민, 세훈 등과 커플 안무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보아의 ‘온리 원(Only One)’ 안무에 도전한다. 평소 보아를 제일 존경하는 선배로 생각한다는 레이는 틈틈이 익혀둔 듀엣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보아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보아는 녹화 이후 “굉장히 즐거웠다”며 “(엑소가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도 너무 좋았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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