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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일본 세번째 돔투어 나선다





[OSEN=이혜린 기자] JYJ가 일본 돔 투어에 나선다.



JYJ는 오는 11월과 12월, 일본 도쿄, 오사카 등 주요 도시에서 2014 'JYJ 재팬 돔 투어 이치고 이치에'로 일본 팬들을 만난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 발매도 준비하고 있다.

JYJ는 ‘평생 단 한 번뿐인 만남’이라는 뜻의 ‘이치고 이치에’ 투어를 통해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 멤버 개개인의 색다른 매력 등을 고스란히 담아내겠다는 각오다.


JYJ의 돔 공연은 지난 2010년 6월 열렸던 ‘땡스기빙 라이브 인 돔(THANKSGIVING LIVE IN DOME)’ 공연과 2013년 4월 열렸던 ‘더 리턴 오브 더 JYJ(THE RETURN OF THE JYJ)’ 공연 이후 3번째로, 이번 투어와 싱글 앨범 발매 소식은 일본에서의 활동이 자유롭지 못했던 시기를 넘어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로 의미가 깊다.

그동안 JYJ는 지난해 4월 도쿄돔 투어를 통해 3회 공연 동안 15만 팬을 열광시켰으며, 김재중은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요코하마 스타디움 공연에서 회당 3만 석을 채우며 열도를 들썩이게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김준수의 뮤지컬&발라드 콘서트를 비롯하여 박유천의 드라마 '보고 싶다' 팬미팅을 통해서도 여전히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JYJ의 아시아 투어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일본 팬들의 돔 투어 공연 요청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이번 JYJ의 돔 투어 및 일본 싱글 앨범 발매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일본 팬들은 물론 현지 관계자들 역시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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