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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 여진구, 이런 모습 처음이야..'파격 변신'




[OSEN=김경주 기자] 영화 '내 심장을 쏴라'(감독 문제용 제작 주피터필름)를 통해 스크린 컴백을 알리는 배우 여진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진구는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내 심장을 쏴라'에서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6년째 병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수명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실제 나이보다 많은 스물다섯의 수명을 연기한 여진구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외적인 변신을 시도한 것은 물론, 깊은 내면 연기와 이민기와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자이언트',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등을 통해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변신에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내 심장을 쏴라'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trio88@osen.co.kr

<사진> '내 심장을 쏴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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