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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효주, 영화 '해어화'로 스크린 컴백..'퀸의 귀환'



[OSEN=최나영 기자] 배우 한효주가 스크린 컴백한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한효주는 영화 '해어화'에 출연하는 것을 최근 확정했다.

'해어화'는 한 여자의 좌절과 슬픔, 연민과 동정을 그린 시대극으로 한효주는 주인공 기생 역을 연기하며 세밀한 감정과 깊은 내면연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해어화'는 말을 이해하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노래와 춤에 능하고 교양이 뛰어난 기녀(妓女)를 일컫는다.

한효주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등을 통해 영화계에서 20대 대표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내년 영화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한편 '해어화'는 영화 '인어공주', '협녀 칼의 기억',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투자와 배급을 맡는다. 다른 캐스팅을 완료한 후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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