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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휘재 “3대 부산 여행, 가장 힘들었다..1초도 못자”



[OSEN=권지영 기자] ‘슈퍼맨’ 이휘재가 3대 여행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송년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를 묻는 말에 “부산에 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갔을 때 정말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운대가 항상 아름다웠는데, 이번에는 1초도 못 잤다. 아버지가 몸이 안 좋아서 케어하고, 아이들도 낯선 환경이라 케어하면서 양쪽 방을 왔다 갔다 하는데, 해운대의 해가 눈물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 이휘재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부산은 내가 가자고 추천했던 곳이다.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보람도 됐다”고 말했다.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추성훈과 딸 사랑이 출연하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6주 연속 코너별 시청률 1위를 달리는 등 큰 사랑을 얻고 있다.

jykwon@osen.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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