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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하늘·박신혜, 영화 ‘해피페이스북’ 출연..연인 호흡




[OSEN=김경주 기자] 배우 강하늘과 박신혜가 영화 ‘해피 페이스북’에 출연, 연인으로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강하늘과 박신혜는 ‘해피 페이스북’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피 페이스북’은 옴니버스로 구성된 영화로 영화 ‘6년째 연애중’의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영화 ‘국제시장’의 제작사였던 JK필름이 제작을 맡았다.

강하늘과 박신혜는 ‘해피 페이스북’ 중 옴니버스 하나에 출연, 연인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출연한 바 있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다시 작품에서 만나는 것이라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강하늘은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물’을 비롯해 최근 ‘순수의 시대’와 ‘쎄시봉’ 등 명실공히 충무로 대세로 자리매김, 이번 영화 출연으로 인해 충무로 대세 자리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쏟아지는 시나리오 러브콜 속에서 신중히 작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영화 출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신혜는 영화 ‘상의원’ 이후 스크린에 컴백,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한류 여신’이라 불리고 있는 만큼 해외 팬들의 기대감도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한편 ‘해피 페이스북’은 현재 주조연 캐스팅을 진행 중에 있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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