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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부녀 “평범한 추억 없어, 많이 쌓을 것” [공식입장]



[OSEN=표재민 기자] 박세리 부녀가 ‘아빠를 부탁해’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추억을 많이 쌓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박세리 부녀는 28일 SBS를 통해 “얼마 전 가족여행도 처음 갔을 정도로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평범한 추억이 많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박세리 부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으로만 함께 했던 지난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추억들을 쌓아갈 예정이다.

부상으로 휴식차 한국에서 머무르고 있는 박세리 선수는 ‘아빠를 부탁해’를 평소 즐겨보다가 제작진의 권유로 새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장혁재 PD는 “골프여제 박세리에 이어 이덕화 부녀가 새 가족으로 합류하면서, 보다 다양한 연령층, 다양한 세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부녀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새 가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빠를 부탁해’는 아빠와 딸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관찰 예능프로그램. 앞서 강석우·강다은, 조민기·조윤경 부녀가 하차하는 소식이 알려졌다. 강석우와 조민기 부녀는 오는 30일 방송을 끝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떠난다. 새 가족은 다음 달 6일 공개된다.

이경규·이예림, 조재현·조혜정은 계속 출연하는 가운데 이덕화·이지현 부녀, 박준철·박세리 부녀가 합류하면서 ‘아빠를 부탁해’는 새 판을 꾸리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설날 특집으로 편성된 후 지난 3월 정규 방송을 시작했다. /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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