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부터 허영지까지 14명 女아이돌, ‘본분올림픽’ 출연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6.01.28 08: 03

하니, 허영지 등 14명의 여자 아이돌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본분올림픽’에 출연한다.
설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본분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 여자 아이돌 하니, 솔지(EXID)-정연, 다현(트와이스)-리지(오렌지캬라멜)-유주(여자친구)-혜연(베스티)-나라(헬로비너스)-지민(AOA)-경리(나인뮤지스)-차오루(피에스타)-허영지-박보람-앤씨아 등 총 14명의 출연진과 나연(트와이스)와 예지(피에스타)가 깜짝 출연하는 등 여자 아이돌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본분 올림픽’은 베일에 쌓인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돌을 통해 화려한 이면의 진솔한 속내를 들여다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KBS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설 파일럿으로 오는 29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에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자 아이돌이 한자리에 모여 무한매력을 발산 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분 올림픽’의 제작진은 “’본분올림픽’은 김구라-전현무-김준현의 특급 MC군단을 확정지은데 이어 다양한 끼와 재능으로 가요계와 예능계를 접수하고 있는 여자 아이돌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라며 “설 연휴 가족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유쾌한 예능 프로그램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 달 1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jmpyo@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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