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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너의 이름은’ 측 “韓 드라마화? 판권판매도 없었다”

[OSEN=유지혜 기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측이 한국 드라마화 소식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10일 오후 ‘너의 이름은.’ 측은 OSEN에 “일본 판권사인 도호 측에 문의한 결과, 드라마화에 대해 전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없으며, 판권 판매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 드라마화 제작이 추진되고 있으며, 판권 판매도 이뤄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너의 이름은.’은 130만 관객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너의 이름은'은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가 서로 몸이 바뀌는 신기한 일과 함께 생긴 사건을 그린 감동적인 영화다. / yjh0304@osen.co.kr

[사진] ‘너의 이름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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