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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트와이스 "처음 들은 '시그널', 사나 빼고 모두 걱정"

[OSEN=김은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타이틀곡 '시그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번에 처음으로 박진영 프로듀서와 작업을 했다. '시그널'을 처음 받고 신선했다"고 밝혔다.

정연은 "처음에 들었을 때 타이틀곡인지 몰랐다. 지금까지 우리의 타이틀곡과 달라서 '이게 뭐지' 싶었다"고 털어놨다.

트와이스는 "사실 사나를 빼고 모두 '시그널'에 대한 걱정이 컸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 '치어 업' 때도 우리가 걱정했는데 잘 됐다"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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