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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촬영장에 커피선물 ‘훈훈’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원희가 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남양주에서 진행된 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촬영에서 극 중 주인공 연지 역을 맡은 고원희가 함께 고생하는 배우들과 촬영 스텝들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커피를 마시는 최고의 순간, 연지와 마시는 커피맛 슈퍼 그레잇~!” 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원희의 따뜻한 커피차 선물 덕분에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훈훈하게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는 후문.

극 중 고원희는 주인공 김연지 역을 맡아 N포 세대를 대변한다. 드라마는 어렵게 물티슈 공장 디자이너로 취업하는 주인공 김연지를 중심으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이야기들을 디테일하게 보여준다.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최강배달꾼’에서 발랄한 캐릭터의 이지윤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맡은 역할마다 제 몫을 제대로 해내는 고원희가 ‘최강배달꾼’에 이어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kangsj@osen.co.kr

[사진]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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