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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ITZY "'Not Shy' 연습 7~8시간..계단 오를 때 다리 후들거릴 정도"

[OSEN=심언경 기자]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있지)가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했던 때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지난 17일 'Not Shy'로 컴백한 그룹 ITZ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ITZY는 5개월 만에 새 앨범 'Not Shy'로 돌아왔다. 동명의 타이틀곡 'Not Shy'는 데뷔 이후 처음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로, 박진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ITZY의 매력을 살려 사랑을 향해 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ITZY는 고난도 안무로 연습량이 많기로 유명한 그룹이다. 관련 질문을 받은 예지는 "연습이 세 종류가 있다. 보컬, 춤, 라이브 따로 한다. 초반에는 하루종일 했던 것 같다. 7~8시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나는 "(그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 계단까지 가는 데도 다리가 후들거렸다. 처음 하는 춤이니까 몸이 적응을 못하더라"고 회상했다. 리아는 "계단 올라가는데 다들 다리 잡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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