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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측 "하슬, 건강 상 이유로 활동 불참…11인 체제 활동" [공식입장]

[OSEN=장우영 기자]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알린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건강 상의 이유로 하슬이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7일 공식 팬카페에 “지난 1월, 당사는 오빛 여러분들에게 하슬 양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한 차례 안내를 드린 바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달의 소녀 측은 “하슬 양은 이후 충분한 휴식과 함께 안정가료 및 치료가 병행되고 있는 상태이지만 예정되어 있는 ‘12:00’ 컴백 활동에 합류하기에는 아직 건강 회복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번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어 “하슬 양을 사랑해 주시는 오빛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며, 하슬 양의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이달의 소녀는 11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임을 전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달의 소녀 측은 “이후 하슬 양의 복귀와 관련해서는 건강 호전 상태와 의학적 판단, 그리고 멤버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 추후 안내드릴 계획이다”며 “하슬 양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오는 10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으로 컴백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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