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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서프라이즈' 김하영 저격? "어른 부려먹으니 좋냐?"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박재현이 ‘서프라이즈’ 절친 김하영과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박재현은 23일 개인 SNS에 “하영이가 던지니스크랩 샀다고 우리 가족을 초대했다... 즐거운마음으로 놀러갔다...실수였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지들은 모델인양 크랩 들고 사진 찍고.. 나는 머슴처럼 크랩 삶고.. 살 발라내고...밥 볶았다.ㅜㅜ 완전 속았음….”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특히 “#머슴 #당했다그램 #어른부려먹으니좋냐? #그래도잘먹으니좋다 #조만간복수 #제이랑카스를위해참는다..#던지니스크랩”라는 해시태그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김하영과 박재현의 아내, 딸은 크랩을 들고 홈쇼핑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 박재현은 크랩을 찌고 살을 발라내는 노동을 해 팬들을 유쾌하게 만든다. 

한편 1996년에 데뷔해 MBC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롱런하고 있는 박재현은 2018년 3월, 16살 연하의 신부를 맞이했다. 김하영은 지난해 유민상과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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