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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살 마돈나, 속옷만 입고 탱탱 터질듯한 볼륨감 [Oh!llywood]

[OSEN=박소영 기자] 63살 마돈나가 파격 노출 의상을 소화했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반성의 순간을 위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2019년 6월에 발표했던 앨범명 ‘Madame X’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파격 그 자체다. 마돈나는 63세의 나이인데도 탄력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의상을 20대처럼 소화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마돈나는 1985년 배우 숀 펜과 첫 번째 결혼식을 올렸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개인 트레이너 카를로스 레옹과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채 딸 루드를 낳았고, 2000년엔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재혼해 아들 데이비드를 출산했다. 

그러나 2007년 뉴욕 양키스 출신 야구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불륜으로 가정을 깼다. 나머지 네 아이는 입양해 키우고 있다. 현재는 26살 댄서인 윌리엄스와 파격 열애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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