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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홈런’ 토론토, KC 5-1 제압…DH 1차전 승리 [TOR 리뷰]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더블헤더 1차전을 챙겼다. 

토론토는 18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스티븐 마츠는 6이닝 2피안타 5탈삼진 2볼넷 1실점 호투로 시즌 3승을 수확했다. 평균자책점은 1.47까지 낮췄다.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타선에서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조나단 데이비스 3타수 2안타 1홈런 1득점으로 타격감을 끌어올렸고, 랜달 그리척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토론토는 1회초 2사에서 게레로 주니어와 그리척이 연속안타를 날리며 2사 1, 2루 찬스를 만들었다.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는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선취점을 따냈다. 

5회 데이비스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달아난 토론토는 6회 게레로 주니어의 솔로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캔자스시티는 6회말 니키 로페즈가 안타를 때려내며 마츠의 노히터를 저지했고 앤드류 베닌텐디는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팀의 첫 득점을 만들어냈다. 

7회에는 라파엘 돌리스가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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