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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쌍수 후 미모가 물 올랐네..이젠 연예인급 비주얼[종합]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한껏 예뻐진 비주얼을 뽐냈다. 

이상화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오빠한테 선물받은 피겨스케이트. 근데 스케이트 어떻게 타는지 까먹을 거 같음. 오또카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연습만이 살길. ‘업글인간’. 곧 만나요. 우리집 베란다”에서 라며 피겨 스케이트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상화는 한층 예뻐지고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상화는 2019년 2월 SBS ‘일요일이 좋다-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당시 멤버들이 “더 아름다워졌다”고 하자 이상화는 “저 살짝 눈 찝었다”고 쿨하게 쌍꺼풀 수수를 했다고 고백하며 “앞만 보는 운동이라 눈이 쳐지더라”고 이유를 밝혔다. 

눈을 찝은 후 눈매가 선명해진 이상화는 은퇴 후에도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강남은 이상화과 스케이트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2019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씨름대결을 펼치면서 오랜 기간 운동으로 단련된 하체로 상대를 쓰러뜨려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2019년 5월 은퇴 후 가수 강남과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후 방송에 종종 출연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업글인간’에서 “24년간 스피드 스케이팅을 하는 동안 한번도 즐겨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은 이상화는 ‘즐기기 위해’ 같은 피겨 스케이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상화는 익숙한 스피드 스케이팅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른 피겨 스케이팅에 연이은 엉덩방아를 찧으면서도 “이건 노력싸움”이라며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불굴의 의지를 보여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상화, 강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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