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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세대 대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월 말 컴백 확정..역대급 프로듀서진 참여

[OSEN=지민경 기자]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월 말 컴백해 글로벌 흥행에 다시 시동을 건다. 

22일 OSEN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월 말 새 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를 내놓은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앨범에는 역대급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독보적 퀄리티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OSEN=조은정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지난 2019년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를 들고 가요계에 등장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후 첫 번째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과 '꿈의 장: ETERNITY', ‘minisode1 : Blue Hour’로 잇따라 인기몰이를 하며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통산 3차례 진입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꿈의 장: STAR’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40위, ‘minsisode1 : Blue Hour’로는 자체 최고 기록인 25위에 올랐고 일본 정규 1집 앨범 ‘STILL DREAMING’으로도  ‘빌보드 200’ 173위를 기록했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지난해 5월 미국 MTV 음악 프로그램 ‘MTV Fresh Out Live’에 출연해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 무대를 펼쳤고, 11월에는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Genius)의 ‘Open Mic’에 한국 그룹 최초로 등장해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를 열창했다. 지난 16일에는 미국 인기 토크쇼인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날씨를 잃어버렸어’ 무대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선 앨범들을 통해 탄탄한 보컬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낸 것은 물론, 동 시대를 살아가는 1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역대급 프로듀서진과의 협업으로 탄생시킬 새 앨범. 그들이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k3244@os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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