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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올케’ 이보미, 미니 원피스로 각선미 자랑

[OSEN=강서정 기자] 골프 선수 이보미가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걸그룹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보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보미는 한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 

이보미는 연보라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운동화를 신고 있는데,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올해 34살이지만 걸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상큼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골프로 인연을 맺은 이완과 이보미는 2년 열애 후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이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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