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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7억 성형? 탱탱해진 얼굴 "난 아직도 쇼크 상태"[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나이를 잊은 탄력있는 얼굴을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프랑스 명품 ‘랑방(Lanvin)’의 부활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를 향한 애도글을 게재했다. 알버 엘바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사망했다.

데미 무어는 "1월 말에 알버 엘바즈를 봐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나는 아직도 쇼크 상태에 있다"라고 알버 엘바즈의 사망에 충격을 받았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선 밖으로 색을 칠한 희귀한 영혼이었다"라며 고인의 재능을 극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알버 엘바즈와 함께한 데미 무어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스트리와 동시에 한국나이로 60세인 데미 무어의 다소 젊어진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진행된 '펜디' 패션쇼 런웨이에서 완전히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에 휘말렸다. 논란 후 데미 무어는 모델 나오미 캠벨의 유튜브 방송에서 패션쇼 무대에 섰던 소감을 털어놨지만 성형 수술 의혹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7억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가 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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