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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처 “신장이식후 스테로이드 부작용 문페이스"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박지연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나름 얼굴 작다는 소리 듣는 제가(쫌 재수없나요) 아프고나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부작용이 왔던거 아시나요? 지방이식 오해도 많이 받았던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쁘단소리는 못들어도 얼굴 작다는 소리 듣던 제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게요… 그랬던 제가 이식신을 잃고 스테로이드를 끊으면서 붓기가 빠지잖아요? 탄력을 잃어갈때쯤 인스타에서 우연히 보고 만원후반대라 반신반의로 구매했던 제품이에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침대옆에두고 TV보면서 그냥 문지르면 땡. 완전 간편해요. 진짜 잃어버린 제 탄력..살아났죠. 요즘은 옛날처럼 얼굴 왜이렇게 작아요라는 말듣는다구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수근은 아내 박지연이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2011년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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