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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뉴이스트, 4월 마지막 1위 주인공‥컴백 풍년 [종합]

[OSEN=김수형 기자] ‘엠카운트 다운’에서 4월 마지막주 1위로 뉴이스트가 강다니엘을 꺾고 컴백과 동시에 트로피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net 얘능 ‘엠카운트 다운(엠카)’이 전파를 탔다.

4월 마지막 주인 이번주 1위후보로 강다니엘과 뉴이스트가 각각 대결구도로 오른 가운데 본격적으로 가수들의 무대를 만나봤다. 

윤지성은 타이틀곡 'LOVE SONG(러브 송)'으로 봄에 어울리는 톡톡튀는 보이스와 멜로디로 산뜻하면서도 섬세한 윤지성만의 감성을 전했다.  

노라조의 무대도 최초공개됐다. 노라조는 ‘야채’란 타이틀곡에 맞게 채소가 떠오르는 강렬한 연두색, 빨간색 의상으로 콘샙트를 더욱 배가 시켰다. 

다음은 보이그룹 AB6IX(에이비식스: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AB6IX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오르게하는 침대 퍼포먼스를 공개, 몽환적이면서도 비트넘치는 무대로 팬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다음은 온앤오프(ONF: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의 컴백무대가 이어졌다.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으로 돌아온 온앤오프는 학생콘셉트의 무대 의상으로 패기와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정교함과 강렬함이 묻어나는 무대였다. 

다음은 뉴이스트(NU'EST: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뉴이스트는  타이틀곡 ‘INSIDE OUT’의 무대를 공개, 트렌디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세련미 가득한 퍼포먼스와 서정적인 감성 등 다채로우면서도 차별하된 콘셉트를 선보이며 유일무이한 아티스트의 위엄을 입증했다.오직 뉴이스트만이 가능한 무대였다. 

한편, 4월 마지막주 트로피의 주인공으론 뉴이스트가 컴백과 동시에 강다니엘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엠카운트 다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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