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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난 왜 또 다시 미친 짓을 시작하려 하는가"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여섯 번째 단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대체 왜!!! 또 다시 미친 짓을 시작하려 하는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먼저 구혜선은 ‘밤샘 좌절 히스테리. 시나리오 완성!’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구혜선은 ‘구혜선 감독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세계 6번째 단편 프로젝트 다크 옐로우’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시놉시스와 기획의도 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감독,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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