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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쏘 큐트' 비주얼에 전세계 네티즌 깜짝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그저 놀랍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그야말로 60세란 나이가 무색한 '귀여운 얼굴'을 공개해 전세계 네티즌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데미 무어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몸에 붙는 바지에 후드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안경 패션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발랄한 포즈와 더불어 밝은 미소에서 귀여운 매력이 넘쳐흐른다. “그저 놀랍다”, “너무 귀여워!”, “와우”, “20살 같다” 등의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펜디' 패션쇼 런웨이에서 완전히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에 휘말렸다. 논란 후 데미 무어는 모델 나오미 캠벨의 유튜브 방송에서 패션쇼 무대에 섰던 소감을 털어놨지만 성형 수술 의혹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7억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이 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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