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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남편♥︎’ 김혜선, 올림픽 나가도 될 근육질 몸매 “죽을 때까지 관리할 것!"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선수 못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혜선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집에 가자. 와하~~. 비와서 힘든거 아니져 쌤?역시 쌤과의 운동은 만신창이지만 재미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현실에 안주하지 말 것!!! 죽을 때까지 관리할 것 !!!!”이라며 “자기관리 개그우먼 김혜선 더 열심히 살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혜선은 헬스장에서 반바지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김혜선은 선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선은 2018년 세 살 연하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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