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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특급 신인' 나승엽, 드디어 데뷔 첫 홈런 쾅!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특급 신인' 나승엽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손맛을 봤다.

나승엽은 8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퓨처스리그 홈경기에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6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한 나승엽은 2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큼지막한 한 방을 날렸다.

2사 주자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나승엽은 KIA 선발 최용준과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공략해 우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10m. 

한편 롯데는 7회말 현재 4-1로 앞서 있다. 선발 김진욱은 6이닝 6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4-1로 앞선 7회 윤성빈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윤성빈은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았다. /what@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210323 롯데 나승엽.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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