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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얼굴 새긴 특별 제작 티셔츠와 스파이크로 감동케 한 추신수 [민경훈의 줌인]

[OSEN=인천, 민경훈 기자] 추신수(39·SSG)가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 제작된 티셔츠와 스파이크를 착용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8일 추신수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더블헤더 2차전을 앞두고 그라운드 위에서 타격훈련에 들어갔다. 이날 더블헤더 1차전은 미세먼지로 연기된 상태.

그런데 그가 입고 나온 훈련복이 평소와 남달랐다. 추신수는 블랙 색상 훈련복이 아닌 하얀색 상하의를 입고 나타났다.

[OSEN=인천, 민경훈 기자]SSG 추신수/rumi@osen.co.kr

이같은 복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추신수가 직접 준비했다는 게 SSG 관계자의 설명.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그는 ‘Thank you Happy parents day’라는 문구와 더불어 흰 티셔츠 왼쪽 가슴에는 부모의 얼굴을, 오른쪽에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훈련을 진행했다.

추신수는 훈련복 외에도 부모님 이니셜과 얼굴이 새겨진 스파이크를 착용, 경기 내내 어버이를 향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그의 어버이날 퍼포먼스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 8일 오후 서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이진영 코치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팔에 밴드를 하며 타격훈련을 시작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그라운드 위에서 SSG 추신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이 그려진 티를 입고 훈련을 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 8일 오후 서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SSG 선두타자 추신수가 타석에 나서며 어버이날 기념 부모님의 그림이 그려진 스파이크를 신고 나오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 SSG 추신수가 수비를 위해 외야로 나가며 어버이날 기념 부모님의 그림이 그려진 스파이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rumi@osen.co.kr

사진제공 SSG

[OSEN=인천, 민경훈 기자] 8일 오후 서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SSG 선두타자 추신수가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낸 후 출루할때 어버이날 기념 부모님의 그림이 그려진 스파이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SSG 추신수가 수비를 위해 외야로 나가며 어버이날 기념 부모님의 그림이 그려진 스파이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3회 말 1사 주자 1루 SSG 추신수가 희생번트를 시도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8회초 1사 주자 1루 키움 김혜성이 우월 투런 홈런을 날렸을때 SSG 우익수 추신수가 날아올랐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SSG 추신수가 수비를 위해 외야로 나가며 어버이날 기념 부모님의 그림이 그려진 스파이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클리닝 타임에 전광판에 추신수의 자녀들의 응원 영상이 나올때 추신수가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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