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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자기관리 무너졌나, "힘줘도 잘 안들어가"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늘씬한 몸매에도 울상을 지었다.

황신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전신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몸을 체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컬러의 브라탑과 블랙 컬러의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을 황신혜는 스포티하고 건강한 모습이다.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는 황신혜이지만 자신의 몸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닌 모양이다. 황신혜는 “힘줘도 힘줘도 잘 안들어간다”라며 자꾸 나오는 배에 울상을 지었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기에서 김정원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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