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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 시국에도 휴가 즐기는 여유..몸매는 딱 모델핏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위해 바다를 찾은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모래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연보라색 점프수트를 입은 황정음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코로나19 시국이지만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황정음이다.

황정음은 지난해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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