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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충남 보령에는 어쩐일로? “첫 바다 혼출” [★SHOT!]

[OSEN=이예슬 기자] 배우 김하영이 혼출 인증샷을 남겼다.

10일 새벽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바다혼출, 5시 출항인데 배 못탈까봐 2시 반에 옴”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김하영이 게시한 사진은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에 도착한 네비게이션 인증 사진, 낚시를 향한 그녀의 진심이 느껴진다.

김하영은 이전 게시물에도 낚시 인증 사진을 올리며 꾸준히 낚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선상낚시부터, 갯바위 낚시, 배스 낚시 등 취미로 낚시를 한다는 사실이 공개된 후 화제를 모았다.

김하영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와우 이 새벽에 대단하시네요.”,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 “정말 좋은 취미! 멋집니다.”, “낚시를 하겠다는 의지! 인정!”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하영은 오랜 기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ys24@osen.co.kr

[사진] 김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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