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송경아 딸 해이, 얼굴만 한 사탕 들고 행복 만끽 ”하루종일 냠냠"

[OSEN=이예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경아가 귀여운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받은 사탕 종일 냠냠 #sweetheart #도삐삐”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경아의 딸은 자신의 얼굴만 한 사탕을 들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사탕을 든 모습은 깜찍한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킨다. 올해 6살인 해이 양은 송경아와 똑 닮은 외모를 자랑, 톱모델의 딸 답게 길쭉한 팔 다리를 뽐내고 있다.

송경아 딸 사진에 네티즌들은 “사탕이 너무 커서 손선풍기인줄 알았네요”, “하루종일 먹어도 못 먹겠는데요?”, “너무 귀여워서 사탕 100개 사주고 싶네요", "양갈래와 사탕 너무 깜찍한 조합"이라는 애정이 담긴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연상의 재미 교포와 결혼했고, 2016년 9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ys24@osen.co.kr

[사진] 송경아 SNS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h! 모션

      OSEN 핫!!!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