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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클리, 8월 초 컴백 확정..'서머퀸' 도전장

[OSEN=선미경 기자] ‘에이핑크 여동생’ 그룹 위클리가 8월 초 컴백을 확정지었다. 

13일 OSEN 취재 결과, 위클리는 오는 8월 초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현재 위클리 멤버들은 신곡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로써 위클리는 지난 3월 발표했던 세 번째 미니앨범 ‘위 플레이(We play)’ 이후 5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위클리의 이번 신곡은 여름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위클리는 여름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신곡으로 8월 컴백을 확정하며, ‘서머퀸’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7~8월 아이돌 컴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위클리의 활약도 기대된다. 

[OSEN=민경훈 기자]위클리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rumi@osen.co.kr

위클리는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으며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났다. 이후 연이어 컴백 일정을 확정 지으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위클리는 지난 앨범 타이틀곡인 ‘애프터 스쿨(After School)’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바. 이 곡은 미국 타임지가 지난 1월 발표한 ‘2021년 현재 최고의 K팝 송’ 칼럼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컴백으로 글로벌 루키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것으로 보인다.

위클리는 이번 신곡을 통해 퍼포먼스에 좀 더 집중된 무대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위클리는 그동안 음악마다 다른 오브제를 활용하는 퍼포먼스를 이어왔다. 이번 신곡 무대에는 오브제를 사용하지 않고 퍼포먼스에 집중된 무대를 완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위클리의 퍼포먼스 실력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의도다.

데뷔 1년 만에 타임지 선정 ‘2021년 현재 최고의 K팝 송’에 언급되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1위에 진입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한 위클리. 올 여름 가요계를 휩쓸 ‘서머퀸’ 활약도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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