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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이브, '전참시' 뜬다..데뷔 2달차 괴물 신인의 훈훈한 일상 공개

[OSEN=이승훈 기자]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12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아이브(IVE)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촬영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첫 번째 싱글앨범 'ELEVEN'을 발매하며 데뷔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으로 'I HAVE = IVE'라는 의미처럼 주체적인 소녀들의 당당한 매력을 담은 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가 소속돼있다. 

특히 아이브는 성장형 그룹의 스토리가 아닌, '완성형 그룹'이라는 포부를 선보였던 만큼 데뷔곡 'ELEVEN'으로 음악방송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증명해냈다. 실제로 아이브는 한국을 넘어 미국, 중국, 일본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기록하며 K팝을 대표하는 슈퍼 루키로 급부상하기도.  

또한 아이브 리더 안유진은 지난해 12월 11일 방송된 MBC '전참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하는가 하면, 아이브 멤버들과 데뷔 쇼케이스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데뷔와 동시에 대체불가한 매력을 뽐내며 '완성형 그룹'의 입지를 굳힌 아이브가 '전참시'에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자체 리얼리티 '1,2,3 IV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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