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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3년 만에 FT아일랜드 콘서트 뜬다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거"

[OSEN=연휘선 기자]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3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소식을 밝혔다.

이홍기는 18일 SNS에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거"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FT아일랜드의 오프라인 콘서트 공식 포스터 이미지와 예매를 알리는 내용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이홍기는 "드디어 하네 다른 건 모르겠고 노래하고 싶었다 애들이랑 놀고 싶었다 가장 친한 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모두와"라며 "#ftisland #concert"라고 해시태그들을 덧붙였다. 

FT아일랜드의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치러진 '2019 FT아일랜드 라이브 2 인 서울(2019 FTISLAND LIVE [II] IN SEOUL)'이 마지막이다. 이에 3년 만에 치러지는 팬들과 오프라인 만남에 이홍기가 설렘을 표현한 것.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공연을 통한 팬과 스타들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FT아일랜드 또한 공연을 통한 일상 복귀에 동참한 모양새다.  

한편, 이홍기는 FT아일랜드 콘서트를 비롯해 뮤지컬 '마타하리'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홍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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