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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해군 군악대 전역 후 백상예술대상 MC로 첫 복귀 [공식]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박보검이 전역 후 제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복귀한다.

앞서 박보검은 해군 전역을 앞두고 백상예술대상 측의 MC 러브콜을 받았고, 최근 긍정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OSEN에 "박보검 배우는 현재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전역 후 첫 복귀 활동으로 백상예술대상을 통해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에는 박보검이 빠진 채 신동엽과 수지가 백상 MC를 맡았지만, 드디어 올해 박보검까지 완전체 3MC를 볼 수 있게 됐다.

박보검은 지난 2020년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에 지원해 실기와 면접을 거쳐 합격한 뒤 같은 해 8월 31일 입대했다. 군 복무 과정에서는 680기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모범 리더 병사 군 복무 성공사례 교육'을 담당하는 일일 교관으로 나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올해 2월 21일 마지막 휴가를 나온 박보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4월 30일 미복귀 전역할 예정이다.

한편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45분부터 JTBC·JTBC2·JTBC4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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