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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어깨부터 발등까지 온몸 타투…소속사 측 입장은?(종합)[Oh!쎈 이슈]

[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및 오렌지캬라멜 출신 배우 나나(32)가 온몸에 새긴 타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 20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새 영화 ‘자백’(감독 윤종석)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다양한 무늬의 타투를 드러냈다.

이날 나나가 오프 숄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어 몸에 그린 타투가 한층 더 자세히 외부에 공개됐던 것이다.

일단 공개된 타투만 보면 어깨에 거미줄 무늬를 시작으로 팔 윗부분까지 거미 한 마리가 그려져 있다. 쇄골과 가슴 사이에는 한 줄기 나뭇잎을 넣었다.

또한 양팔에는 뱀, 꽃, 배트맨의 얼굴, 행성, 레터링 등 종류도 다양해 감탄을 자아낼 만하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타투는 허벅지를 타고 내려와, 발목과 발등에도 뜻을 알기 어려운 글자와 숫자가 적혀 있다. 이 모든 타투를 직접 한 것은 아닐테고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를 위해 타투스티커를 붙인 것으로 예상되는 바.

그러나 나나의 소속사 측은 21일 오후 OSEN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답변 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어떠한 이유로 인해 구체적인 답변을 하기 어렵다는 것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한편 나나와 소지섭, 김윤진이 연기 호흡을 맞춘 영화 ‘자백’은 오는 10월 26일 개봉하며, 나나는 극 중 밀실 살인사건의 키를 쥔 여자 김세희를 연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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