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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든 배인혁 지그시 바라보는 한지현..여기 첫사랑 맛집이네(치얼업)

[OSEN=하수정 기자] SBS 2022 하반기 관심작 ‘치얼업’을 통해 대학 응원단 단장과 신입 단원의 싱그러운 청춘 로맨스를 선보일 한지현과 배인혁의 첫 투샷이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연출 한태섭/극본 차해원/제작 스튜디오S)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 50년 전통의 연희대학교 응원단을 배경으로 ‘스토브리그’를 공동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VIP’의 차해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2022년 하반기 청춘물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펜트하우스’의 주석경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한지현과 라이징 스타로 입지를 굳힌 배인혁이 캠퍼스 청춘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만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극중 한지현은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신입 단원 도해이 역을, 배인혁은 ‘테이아’의 단장 박정우 역을 맡았다. 훗날 두 사람은 꿈을 향한 열정과 낭만이 오가는 대학 응원단 안에서 서로를 치얼업해주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치얼업’ 측은 29일 한지현과 배인혁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강의실, 도서관 등 캠퍼스를 누비며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리고 있다. 한지현에게서 후배의 통통 발랄한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고, 배인혁에게서는 선배의 의젓한 티가 묻어난다. 마치 없던 첫사랑도 떠올리게 하는 듯 두 사람의 풋풋한 자태가 극중에서 선보여질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잠이 든 배인혁과 그를 지그시 바라보는 한지현의 눈빛이 흥미를 끌어올린다. 애정 0%에서 시작한 대학 응원단과 이를 이끌어가는 배인혁의 존재가 팍팍한 현실에 지쳐가던 한지현의 가슴을 적실 유일한 단비가 됐기 때문. 배인혁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한지현의 말간 눈동자가 보는 이의 심박수를 고조시킨다. 이에 응원 단장과 신입 단원으로서 스무 살 청춘의 가슴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를 선보일 두 사람의 모습이 주목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은 오는 10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SBS ‘치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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