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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11월 1일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Villain : The End' 발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이 약 5개월 만에 글로벌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컴백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배경 속에 쌓여 있는 TV와 화면 속 엉망으로 깨진 유리와 풀려 있는 쇠사슬, 여러 대의 CCTV 등 강렬한 요소들의 조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앨범 타이틀인 '빌런 : 디 엔드'와 함께 '2022.11.01'이라는 발매 일자가 함께 공개돼 드리핀의 컴백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드리핀의 새 앨범명이 '빌런 : 디 엔드'는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과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와 연결되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세계관, 치명적인 매력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드리핀이 '빌런 : 디 엔드'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드리핀은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로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에서 해외 5개 국가 및 지역에 진입했고, 타이틀곡 '제로(ZERO)'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 인기의 척도로 꼽히는 교복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10대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대세 아이돌'의 입지를 굳혔다.

드리핀의 첫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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