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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민경훈, 솔로 컴백 임박 '남성미로 승부'

[OSEN=김지연 기자] 버즈의 민경훈이 11월 말 솔로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민경훈은 그 동안의 미소년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남성미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민경훈은 지난 5월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과 손성희 등 멤버들의 연이은 입대계획으로 팀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솔로앨범 준비를 해왔다. 당초 내년 상반기에 컴백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정이 앞당겨져 이달 말이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경훈의 솔로 1집은 ‘im•pres•sive’라는 타이틀답게 발라드 앨범의 결정판으로 가요계에 강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버즈의 색채를 최대한 배제하고 민경훈 특유의 보이스 컬러와 장점을 살리는데 주력했으며 미소년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한 남성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앨범 레코딩 시간이 평균 300시간인데 반해 민경훈은 이번 앨범을 위해 900시간 이상을 투자했으며 48인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웅장한 스케일을 강조했다. '겁쟁이', '레즈 고 투게더' 등을 작곡한 고석영이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이상준, 오광석 등 유명 작곡가들과 국내 최정상급의 세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민경훈을 비롯해 연기자 윤지민, 이원종, 손병호 등이 출연하며 제작비만 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민경훈은 극중 고난도 액션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열연하기 위해 액션스쿨에서 10일 가량 훈련을 받았으며 이승철, 나얼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손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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