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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주) 오에스이엔 (공동애표 홍윤표 강한석)의 첫 출발은 필요 였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는 온라인 세상에서 오프라인식 사고와 뉴스 공급방식은 더 이상 소비자들을 만존시킬 수 없었습니다.2004년 9월 그들의 빠른 속도, 깊이 있는 내용, 컴퓨터만 켜면 언제나 볼 수 있는 접근성을 요구했고, 그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에스이엔이 범했습니다.일간 스포츠, 스포츠서울, 스포츠투데이, 스포츠조선 등 오프라인 전문지에서 10~20년씩 잔뼈가 굵은 역전의 일꾼들이 모여 오프라인적 깊이와 라인적 스피드를 무기로 스포츠 연예 전문 영역에서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출범 이후 4년 동안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 야후, 엠파스, MSN 등 국내 대형 포톨사이트는 물론, 조인스닷컴, 조선닷컴, 스포츠서울닷컴 언론사 홈페이지와 무료 일간지 더 데일리 이브닝 등에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속보성과 전문성이라는 오에이스엔의 튼튼한 두 바퀴는 오늘씽씽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