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공형진, 라디오도 접수!...이승연 후임 '씨네타운' DJ 발탁
OSEN 기자
발행 2009.06.12 08: 06

tvN '택시'로 토크쇼 MC 도전한 배우 공형진이 라디오 DJ로도 발탁돼 활약하게 된다. 공형진은 이승연이 진행해 온 SBS라디오 파워FM(107.7MHz) '씨네타운' DJ 직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연출을 맡고 있는 송연호PD는 “지금까지 진행을 맡아온 이승연씨가 출산 준비를 위해 하차 의사를 밝혀와 영화배우 공형진씨를 후임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작년 4월 이승연의 자리를 대신해 DJ를 맡았을 때 진행이 자연스러웠고 풍부한 영화음악 지식과 유쾌함, 친근함이 청취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공형진은"원래 영화음악에 관심이 많았다. '씨네타운'을 통해 청취자들과 한층 가깝게소통 하겠다" 며 의욕을 드러냈다. '공형진의 씨네타운'은 22일 오전 11시 첫방송된다. mir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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